- 언제나 그렇듯
- 2008/12/07 23:03
눈이 온다는 친구의 문자를 받고서도 창 밖을 내다보지 않고 멍때리고 있는데눈이 온다는 문자를 보낸 친구가 전화를 걸어왔다.그가 알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말하지 않았지만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전해 듣게 되리라고 생각했는데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이렇게 전화를 할 줄은 몰랐다. -.-;지난 몇 개월동안 가족을 제외한 사람들과 연락을 끊고&nbs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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