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8월 25일
일요일
자면 못일어날 것 같아서 읽기 시작한
'엄마의 집' 에서 승지엄마가 그런다.
인간인 이상 피할 수도 즐길 수도 없는 것이 있다고.
그래서 싸우는 거라고.
승지엄마.
인간인 이상, 싸움도 지치지 않습디까?
# by | 2008/08/25 05:26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8/08/12 00:25 | 언제나 그렇듯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08/04/30 01:20 | 언제나 그렇듯 | 트랙백 | 덧글(7)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